크게 보기 ↗미라클모닝 후기: 자투리 5분이면 단어 타이머를 켜요
수업 수강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두지 않아 지정된 기상 시간이 없었다.
쇼츠와 릴스를 보던 아침이 달라졌다
수업 수강 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두지 않아 지정된 기상 시간이 없었다. 어쩌다 일찍 일어나면 쇼츠와 릴스로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보면 하루의 공부를 뒤늦게 시작하고 겨우겨우 끝냈다. 하지만 미라클모닝을 시작한 후에는 수업 시간 30분 전에는 일어나 수업 준비를 한다. 수업을 하는 동안에도 폰을 보지 않다 보니 40~50분이 훌쩍 지나갔다. 가장 큰 변화는 5분이라는 자투리 시간이 생기면 원래는 휴대폰을 봤지만, 지금은 5분 단어 타이머를 켜서 단어를 외우게 되었다.
꼼꼼한 과제 검사, 수정할 부분을 빨리 알았다
수업 할 때는 한 명 한 명 살피면서 어긋나거나 방황하면 지적해 주시며 바로 잡아주시고, 소그룹을 운영하며 1:1로 달래주시기도 해서 좋았다. 또 과제 검사 때는 혼자 하는 게 아닌 팀원과 같이 보고 검사해 주셔서 수정해야 할 부분을 빨리빨리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정~~말 자세하고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게 다른 학원과 좀 많이 달랐다.
공부의 변화와 결과
자투리 5분, 단어 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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